Ads Here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영화 아바타3: 불의 길 그리고 씨앗 운반자 4,5의 내용 유추

 영화 아바타 3 불과 재가 개봉했습니다. 2009년 아바타 1편을 시작으로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그리고 3년 뒤에 아바타: 불과 재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이번 작품은 아바타: 물의 길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포일러 없이 이전에 아바타 3의 부제였던 씨앗 운반자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었는지 그리고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 4,5에 대한 내용까지도 유추해보겠습니다.


아바타3



아바타3




제임스 카메론이 이번 아바타3가 실패하면 더 이상의 아바타 시리지는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일반 아바타 3를 보고 왔고 주변 반응을 살펴보면 4의 제작은 확실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바타 3후기


앞서 간단하게 설명했지만 아바타2편의 연장선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의 길에서 보여주지 못한 편집본을 보여준 것 같기도 하고 그럼에도 화려한 비주얼에 놀라는 것이 합쳐진 아바타만이 할 수 있는 아바타 영화였습니다. 


이번 아바타 3는 조금 더 인물의 감정에 세밀하게 파고 들었고 전체적인 흐름은 2와 비슷하지만 결국 2편의 빌드업이 3편에서 터져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를 보다 보면 예상 외로 많은 비중의 차지하는 존재들이 있고 그 존재가 4의 부제를 가졌다는 점에서 유심히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씨앗 운반자


원래 아바타 3의 부제는 씨앗 운반자로  이미 재의 부족의 등장은 확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부제가 바뀌면서 씨앗 운반자의 비중보다는 재의 부족의 비중이 확실히 많이 차지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영화의 후반부로 갈 수록 씨앗 그리고 운반자에 대한 키워드가 선명해지는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당시 루머로는 퀴리치 대령이 재의 부족과 함께 하지만 결국 어떠한 변화점을 보이고 이후 빈 디젤이 빌런 차지를 차지하며 스파이더가 인간편에 설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습니다. 물론 이는 영화 아바타 3를 보시면 알 수 있겠습니다.




아바타 4


아바타 4의 부제이자 2편 물의 길에서 보다 더 많은 비중을 보였던 툴쿤의 이름을 가져온 툴쿤 라이더 입니다. 판도라 행성에 사는 고래의 이름으로 1편이 언옵테늄 2편이 툴쿤을 둘러싼 인간의 갈등이었고 이번 3편은 스파이더를 둘러싼 갈등이라 할 수 있습니다.


2편의 툴쿤이 3편에 더 많은 분량으로 등장하면서 4편의 부제이기도 한데 루머로는 토루크막토의 세대교체로서 로아크가 툴쿤 라이더가 되어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지 않을까 하는 루머입니다. 제이크가 죽거나 다치는 상황에서 로아크가 툴쿤 파아칸을 타고 등장하여 전세를 역전시키고 멧케이나 부족의 딸과 결혼하여 판도라 행성을 지휘할 것 같습니다.


아바타 5


아바타5의 부제는 에이와를 찾아서이며 시리즈를 거듭할 수록 에이와에 대한 언급과 묘사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판도라 행성의 모든 서사가 4편에서 마무리 되고 5편에서는 네이티리가 지구로 간다는 인터뷰도 있었습니다.

어쩌면 4편에서 다친 제이크를 치료하거나 혹은 다시 살리기 위해서 지구로 가는 것일 수도 있고 지구에 대한 상황을 네이티리가 알고 있기에 그 과정에서 에이와를 찾는 여정도 동시에 그려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에이와를 찾고 제이크의 정신이 이어지며 새롭게 눈을 뜨는 것으로 마무리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