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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영화 '프로젝트 Y' 후기 정보 런던 아시아 영화제의 영광은 어디로?

 영화 프로젝트 Y는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2026년 한국 영화 작품이자 독립 영화 '박화영'의 감독 이환의 장편 영화 데뷔작입니다. 여러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런던 아시아 영화제에서는 수상까지 하였지만 현재 국내 반응이 좋지 못한데 이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프로젝트Y




영화 '프로젝트Y'




등장인물


  • 윤민선 (한소희): 인생의 벼랑 끝에서 벗어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로 취약과 강인함 모두 가진 인물입니다
  • 이도경 (전종서): 미선과 함께 사건을 공모하고 벼랑끝에서 벗어나기 위한 인물로 냉정하면서 폭발력이 있는 캐릭터 입니다
  • 최가영 (김신록): 작품의 긴장감을 담당하며 인물의 조력자로서 등장하게 됩니다
  • 보스 토 (김성철): 해당 작품에 빌런으로 등장합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현재의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벌어지는 하룻밤의 이야기로 두 인물이 인생을 바꿀 기회를 찾아가 숨겨진 돈과 금괴를 훔치려는 계획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위험과 배신, 욕망과 경계를 다룬 작품입니다.


프로젝트 Y


영화는 강남을 배경으로 하여 도시 속에서 뒤처진 자들의 삶을 보여줍니다. 오직 하루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영화에서 담아냈으며 극단적 행동의 정당화와 함께 버디 무비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게 도비니다.

후기


런던 아시아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고 감독의 명성과 배우들의 이름 값으로 인해 기대를 모으기는 했지만 현재 국내에서는 상당한 논란과 호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반부는 봐줄만 하고 에너지와 긴장감이 있지만 뒷부분에서 힘이 부족하며 두 배우의 비주얼과 연기력 말고는 볼 것이 없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반대로 순수 재미성과 케미가 좋았으며 작품의 분위기나 인물들의 연기가 매우 훌륭하며 재미로서는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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